본문 바로가기

갤럭시 워치 46mm 개봉기 갤럭시 워치 46mm 개봉기입니다. 갤럭시 기어S2 클래식을 사용하다가 캐리비안베이에서 물에 빠뜨려 해 먹은지 어언 1년.... 1년 동안 없이도 지내다가 갤럭시 기어S3를 살까도 잠시 망설였지만, 올 여름에 갤럭시 워치가 나온단 소식에 좀 더 버티다가 이번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 워치는 좀 고급진 박스에 담겨져 왔습니다. 까만 무광 종이에 SAMSUNG이라고 적힌 박스안에 뽁뽁이로 감싼 갤럭시 워치가 나타탑니다. 스티커로 "구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나와있네요. 스티커를 때면 이렇게 갤럭시 워치가 나타납니다. 제가 이번에 구매한건 갤럭시 워치 46mm입니다. 42mm 제품도 있지만 46mm가 배터리도 오래가고, 화면도 커서 워치 페이스 바꾸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워치 페이스만 바꿔도 꼭 시..
마라도해물탕찜 수원본점 물회 맛집 제주도 여름 휴가의 여운 때문일까요. 갑자기 물회가 땡깁니다. 저희가 요즘 좋아하는 청초수물회집은 너무 멀고.... 광교호수공원에서 그나마 가깝다는 물회 맛집이라고 인터넷에 나오는 #마라도해물탕집으로 향합니다. 요즘 생활신조가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주의라 마라도해물탕 모듬물회로 주문합니다. 옆에서 같이 먹을 애들은 칼국수로 주문해줬네요. #마라도해물탕 모듬물회는 그릇이 엄청나게 큽니다. 처음에는 마라도해물탕 모듬물회 다 먹고 공기밥도 주문하려 했는데 결국은 국수 소면도 못 먹었네요. 왜냐면 마라도해물탕 모듬물회 양이 엄청나게 많았거든요. 마라도해물탕 모듬물회에는 산낚지도 같이 나옵니다. 해삼도 엄청나게 많구요. 전복은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양이 많지는 않았네요. 대신 그 자리를 해삼이 엄청나게 ..
경기도 종자관리소 부지 매각 청신호 - 영통아이파크캐슬 호재 영통아이파크캐슬에 호재인 뉴스가 등장했네요. 경기도 종자관리소 부지 매각 청신호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2490 기사 내용을 보면,수원 망포4지구 3~5블록과 화성 반정2지구 경계조정에 대해 지난 22일 회의를 갖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조정하기로 합의 했다고 나옵니다. 경계 조정이 완료되면, 현재 영통아이파크캐슬 1,2단지 아래 망포 3~5지구에 영통아이파크캐슬 3,4,5단지가 분양을 시작 할 수 있을거구요.영통아이파크캐슬 1,2단지와 영통아이파크캐슬 3,4,5단지 사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들어 올 수 있게 되겠네요.지금은 도서관이랑 공원을 짓는 공사를 시작했다죠. 영통아이파크캐슬 3,4,5단지가 분양을 시작한다면, 영통아이..
수원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의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수원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되었네요. 이에 따라 세제강화 정책이 적용됩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분양권 전매 시 세율 50% 적용 - 금융규제 강화 (LTV 60%, DTI 50% 적용 등)- 청약규제 강화 등 해당 지역 가지고 계시거나 매매 예정이신 분들은 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출처 : 국토교통부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ltmkr/221346917902
[제주도 둘째날] 함덕해수욕장 어제 맘껏 즐기지 못한 녀석들은 아침부터 바다를 가자고 난리입니다. 원래 제주도 갈때 계획은 유명한 해수욕장을 하루에 한군데씩 가는거였습니다. 그런데 숙소에서 가까운곳을 찾다보니 그냥 어제 갔던 함덕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합니다. 전 원래 함덕해수욕장을 딱히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지난번 왔을때는 날씨가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함덕해수욕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함덕해수욕장 물도 너무 맑았구요, 함덕해수욕장 모래도 너무 곱고 좋았습니다. 함덕해수욕장 바다도 깊지 않아 멀리 나가더라도 겨우 가슴 정도 높이였구요. 함덕해수욕장을 지키는 안전 요원들도 많았습니다. 날씨가 좋아 뭘 어떻게 찍든 사진이 잘 나오네요. 함덕해수욕장은 중앙 비치, 동편 비치, 서편 비치가 있더라구요. 함덕해수욕장 중앙 비치만 밤..
[제주도 첫째날] 흑돼지 맛집 - 늘봄흑돼지 함덕해수욕장에서 신나게 놀고 나선 제주시로 저녁 먹으러 나갑니다. 주변분들이 추천해준 흑돼지 맛집인 늘봄흑돼지로 향했습니다. 우와.....늘봄흑돼지 가게가 엄청나게 큽니다. 늘봄흑돼지 2층 올라가는건 계단이 아니라 에스컬레이터입니다. 늘봄흑돼지에는 일하시는 분들도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한게 있을때도 바로 바로 와 주시네요. 제주 흑돼지는 저렇게 멸치액젓에 찍어 먹어야 맛있죠. 늘봄흑돼지에도 멸치액젓이 기본 제공됩니다. 늘봄흑돼지 기본 반찬도 괜찮게 나오네요. 다만 흑돼지가 저희 가족이랑은 좀 안 맞았나봅니다.
[해외주식] 테슬라 주식....넌 뭐냐.... 테슬라.... 넌 대체 한달 사이에 몇 퍼센트가 왔다 갔다 하는거냐.... 언제는 $420불 주고 상장 폐지 한다고 해서 쭉쭉 날더니.... 뭐??? 원자재를 도난 당했다고??? 그런데 그걸 몰라???
[제주도 첫째날] 함덕해수욕장 봉스테이에서 그나마 가깝고 좋은 해수욕장을 찾다가보니 함덕해수욕장이 나오네요. 자동차로 20분쯤 걸리네요. 아침에 여수에서 배타고 밥 먹고 봉스테이에 체크인하고 하느라 함덕해수욕장에 도착하니 이미 늦은 오후입니다. 하지만 TV에는 40도를 육박하는 날씨가 매일 뉴스로 나오는 상황에서 함덕해수욕장 바다물은 안 들어갈 수가 없었네요. 저희가 도착했을때는 썰물이라 바다물이 저 멀리까지 밀려나가 있었네요. 아들내미는 스노클링 마스크를 끼고선 신나서 몇시간을 물 속에서 놀았네요. 이때까진 몰랐습니다. 함덕해수욕장을 매일 갈지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