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여행/2011년 제주도

(9)
[제주도] 송악산 여친의 기억을 더듬어 더듬어 시작한 송악산 코스 저기 멀리 산방산이 보인다. 다음에는 저기 올라가볼까 한다. 사진 밑에 배를 타면 마라도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송악산 올레길 표시 여기도 오름이라서 구멍이 깊게 나 있다. 저기 멀리 마라도가 보인다. 여기는 정상. 바람이 엄청 분다. 사진에는 하나도 표시가 안 난다 ㅠㅠ 내려가다 만난 검은모래 해변 길을 잘못 들어 고생 좀 했다 ㅠㅠ 이제 다시 내려가는 길.
[제주도] 용눈이오름 우연히 지나가다 들른 용눈이 오름. 차가 몇대 서 있길래 그냥 올라가봤는데 너무나도 유명한 오름이다. 다음에는 YF소나타를 빌려봐야지 ㅋ 여기도 억새가 많다. 오름이 높지 않아 슬슬 올라가기 참 좋다. 저기 안이 용의 눈이라고 한다. 저기 멀리 풍력발전소도 보인다. 여기도 소 천지다. 그러니 소 지뢰도 많다. 사람이 지나가면 슬슬 도망간다 ㅋ 정상에 올라오니 바람이 장난 아니다 ㅠㅠ
[제주도] 절물 자연 휴양림 이번 제주 여행의 최고의 대박인듯 하다. 정말 내가 딱 원하는 그런 숲을 제주에서 볼 수 있었다. 정말 시원시원하게 나무들이 자라있다. 여름에도 정말 시원할것 같다.
[제주도] 산굼부리 억새풀 제주도 억새풀은 산굼부리가 짱이라는 동기의 조언에 따라 들른 산굼부리 입구에서부터 억새가 한가득이다. 저기 멀리까지 전부 억새다. 분화구는 정말 신기했다. 중간만 뻥 뚫린게 말이다.
[제주도] 하얏트 리젠시 조식 CATH 회원에게는 2인 식사시 50% 할인 즉 1인 공짜여서 높으신 분을 꼬셔서 먹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양이 많지가 않았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휘닉스 아일랜드에 한표를~
[제주도] 하얏트 리젠시 Hyatt Regency 동호회분 덕분에 좋은 기회에 제주 CATH 클럽에 가입을 했다. 이 모든것의 시작은 카드를 만들면서 생긴 공짜 국내선 티켓이었다. 지어진지 오래된만큼 시설은 좀 낡았다. 특히나 침대는 좀 많이 실망이었다. 미국 호텔의 침대에 익숙해서일까. 저 삼다수 물을 매일 채워준다. 완전 감사~ 더블 하나랑 싱글 하나가 있다. 싱글 쿠션이 더 별로였다는 ㅠㅠ 매번 호텔 갈때마다 사진만 찍는 미니바 ㅋㅋ 방 복도에서 바라본 1층의 모습. 비단 잉어들이 다닌다 ㅋ 오른쪽에 보이는 곳에서 CATH 회원 가입시 주는 무료 케잌을 받게 되어 있다. 제주 하얏트의 야경 방에서 보이는 제주의 바다
[제주도] 황금륭버거 노꼬메 오름을 내려와서 황금륭 버거에 도착하니 이미 밤이다. 산도 올랐고 배도 고파 이번에는 한판! 을 시켰다. 나머지는 내일 아침에 먹을려고 말이다. 나에게는 조금 맞지 않으나 높으신분은 좋아라 한다.
[제주도] 노꼬메 오름 가을 여행 컨셉에 맞게 이번에는 오름을 주제로 삼아봤다. 제주 서쪽의 대표 오름이라는 노꼬메 오름. 여행객들에게는 잘 안 알려진건지 주차장에 "허"자 있는 차는 우리 차 밖에 없었다. 산책 온 제주분들이 많이 보인다. 오름 입구까지 개인 목장이어서인지 말이 많다. 물론 말똥도 많다. 제주도 전통이라고 한다. 돌로 벽을 쌓는게 참 신기했던. 몇번이나 그냥 내려갈까 했으나 다 올라오니 이렇게 멋진 억새가 기다린다. 정상이 다 억새다. 산 정상까지 억새가 이어진다. 노꼬메 오름은 갑자기 경사가 있는 그런 오름이다. 쉽게 보고 올랐다가 고생을 ㅠㅠ 내려오니 이미 해는 어느정도 저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