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갤럭시 S10 긴급 업데이트 - 지문 인식 향상 갤럭시S10을 예약 구매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요, 오늘 갑자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공지가 나오네요. 긴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고 해서 들어가보니 생체 인식 보안 패치 - 지문 이라고 뜨네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지문 인식률이 올라갔다고 하네요. 반나절 정도 써 봤는데 정말 좋아졌네요. 갤럭시S10 쓰시는 분들은 지문 인식 펌웨어 업데이트 설치 하세요. 혹시 알람이 안 온 사람들은 갤럭시 스토어 들어가면 나온다고 하네요.
자급제 갤럭시S10 펌웨어 업데이트 자급제 갤럭시S10 펌웨어 업데이트 공지가 떴네요.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말 보안 관련 안정화 코드 적용 - 지문 인식 최적화 적용 아직까지는 디스플레이 내에 적용된 지문 인식에 적응하지 못했는지, 가끔은 인식이 안 되기도 합니다.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지문 인식이 개선이 어느정도까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제주도 육일째날] 제주도 국제리더스클럽 투명 카약 며칠전부터 그렇게나 외치던 투명 카약을 타러 가는 날전날에도 함덕해수욕장에서 도전했으나 파도가 높아서 실패이날도 실패할것 같았으나, 국제리더스클럽은 방파제 안에 위치해서 괜찮다는 소식에 국제리더스클럽으로 카약을 타러 향했네요. 아직 하늘에는 먹구름이 보이나 방파제 안 이어서 파도도 높지 않았네요.다만 바람이 좀 불어서 방파제 밖으로 나가면 바람에 밀려갈거라고 하셔서 방파제 안에서만 놀기로 했네요. 국제리더스클럽 투명 카약 타는 곳에 물고기도 많아서, 2천원인가 주면 물고기 밥을 줍니다.물고기 밥은 새우라서 물에 풀어 놓으면 투명 카약 근처로 물고기들이 몰려옵니다. 국제리더스클럽 투명 카약 관리하시는 분은 저희 가족이 멀리 바다로 떠밀려 갈까봐 비가 오는 와중에도 나오셔서 계속 지켜봐주셨네요. 오후에는 역..
[제주도 오일째날]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 고객식당 제주도 5일차 아침 이제 밥 해먹는게 슬슬 지겨워집니다.그래서 오늘 아침은 제주도 오면 꼭 먹어야하는 갈치 조림입니다. 저희가 묵었던 봉스테이에서 가까운 갈치 조림 집을 찾다보니 제주동문재래시장 안에 위치한 고객식당을 찾았습니다. 주차는 제주동문재래시장 공영주차장에 하고 걸어가시면 됩니다.제주동문재래시장 8번 입구를 찾아가면 좀 더 쉽게 가실 수 있습니다. 갈치조림 맛집인 고객식당은 정말 고객센터 내 식당인지 빌딩 이름도 고객지원센터입니다.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아침먹기도 애매하고 점심 먹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이 없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저희가 먹고 나올때는 대기하는 손님들이 가득했습니다. 고객식당 메뉴판입니다.갈치조림이 제주도 내 다른곳 갈치조림보다 많이 저렴합니다.년초 사거리식당에서도 ..
[제주도 넷째날] 제주도 함덕해수욕장 소라게잡이 드르쿰다는 다녀온 후 늦은 점심을 먹고, 저희는 다시금 함덕해수욕장으로 향했네요.이번 여행에서 함덕해수욕장은 정말 지겹도록 갔네요.늦은 오후에 온지라 이미 썰물이 되어서 바닷물은 저 멀리 가 있네요.함덕해수욕장은 수심도 낮아 멀리 나가도 겨우 어른들 허리 정도 옵니다.왜 그런지를 아래 사진 봐서도 알 수 있으실거에요. 모래 사장이 정말 길거든요. 썰물일때는 한참 바다를 걸어가야 파도타기를 할 수 있네요. 썰물이 되었을때는 함덕해수욕장 한쪽면에는 이렇게 맑은 민물이 나옵니다.이게 삼다수일려나요.엄청 더운 날씨임에도 저 맑은 물은 엄청나게 차갑습니다.아마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겠죠??? 맑은 물이 나오는곳 앞에 앉아 멀리서 놀고 있는 애기들을 감시하네요 ㅋㅋ 녀석들은 지겹지도 않은지, 한참을 놀아도 바다속에서..
[제주도 넷째날] 목장카페 드르쿰다 제주도까지 왔으니, 애기들 말 한번 태워줘야겠지요?와이프가 요즘 뜨는 목장카페 드르쿰다를 얘기하네요. 그래서 그전날 저녁에 미리 티켓을 구매해 두었습니다. 제주도에 몇몇군데는 티켓을 사더라도 몇시간 뒤에나 사용가능해서 갈 곳은 미리 사 두는게 좋습니다. 다행히 드르쿰다는 저희 숙소 봉스테이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아침을 후딱 해 치우고는 드르쿰다로 향했네요. 차로 한 20분 이동했을까요?우측에 목장카페 드르쿰다가 보입니다.드르쿰다는 다음 로드맵에서 보이는 겉모습과 실제 모습은 많이 다릅니다.아마 옛날 농장을 구매해서 카페로 개조하거나 주인 분이 엄청 투자를 해서 리모델링 한것 같네요. 드르쿰다 뜻은 넓은 들판을 품다란 제주도 방언이라고 하네요. 드르쿰다 1층은 목장, 2층은 매표소 및 카페 및 3..
[제주도 셋째날] 스노클링 포인트 판포포구 차귀도 해적잠수함과 차귀도 배낚시 체험을 마친 저희는 스노클링 포인트로 요즘 떠 오르는 판포포구로 향합니다. 오전에 차귀도를 다녀오는 바람에 판포포구에는 오후에나 도착을 하게 되었네요.밀물로 인해서 판포포구 안까지 물이 한가득이네요.판포포구는 스노클링으로 유명하지만 원래 포구인지라 깊이가 좀 있습니다.밀물 시간대에는 더 깊어지더라구요. 판포포구 안까지 미역이 한가득이네요. 재밌게 놀고 난 뒤에 배가 고파서 주차하다가 본 핫도그 집에 잠시 들립니다. 근처에 먹을게 없어서인지 사람들이 많네요.맛도 가격대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핫도그 사오는 길에 보니 판포포구 바다쪽에도 사람이 많더라구요.의외로 이쪽에 모래가 많아서 사람들이 점프도 하고 재밌게 놀고 있더라구요. 생각보다 스노클링은 많이 못 했지만, 색다른..
[제주도 셋째날] 차귀도 배낚시 차귀도 잠수함 체험을 마친 저희는 바로 차귀도 배낚시 하는 곳으로 향합니다. 차귀도 잠수함 타러 간 포구에서 바로 앞 횟집으로 향하면 됩니다.횟집으로 가시면 배를 타고 가야하니 어느 정도의 개인 신상 정보를 작성합니다.그러면 해경, 선장님이랑 같이 차귀도 배낚시 하는 배로 향하면 됩니다.차귀도 배낚시 하는 배에 구명조끼, 낚시대와 미끼까지 다 준비 되어 있습니다.다만 구명조끼는 오래 된것들이고 어른들꺼라 저희는 가지고 간 애들꺼를 썼네요. 차귀도 배낚시는 차귀도 근처에서 합니다.준비 되어 있는 낚시대들이 보이네요.낚시대도 오래 된것들이라 잘 잡힐까 걱정했지만.... 뭐 낚시대에 미끼 꽂아서 물에 넣으면 바로 입질이 옵니다.손 끝에서 다닥다닥 하는 느낌이 오고, 낚시대를 감으면 바로 물고기가 잡혀서 올라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