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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KE765편 인천 → 삿포로 신치토세 국제공항 2017년의 마지막은 홋카이도 여행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귀국이 31일 저녁이다보니 이렇게 2017년을 마무리 했네요.이번 여행은 고향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4일간 애들을 봐주기로 한 와이프에게 감사한 여행이었네요. 이번 여행에도 대한항공과 함께했습니다.KE765편으로 인천에서 홋카이도의 신치토세 국제공항까지입니다. 항상 해외여행의 시작은 로블카드 혜택인 투썸 커피로 시작합니다.이때는 몰랐네요. 커피 줄 선 시간이 엄청 소중했단걸 말이죠... 매번 아이들하고 가거나 회사 출장으로 가다가 보니 이렇게 오래 줄 선게 처음이었네요.스마트체크인을 했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항공 직원은 이코노미 줄에 첨부터 서라고 합니다.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사진에 나온 알바하시는 분들에게 여쭤보니 더 잘 아시네요..
대한항공 샌프란시스코 → 인천 KE024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 샌프란시스코 출발, 인천 도착 대한항공 KE024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입니다. 몇년 동안 신용카드로 쌓은 마일리지도 쓸겸, 747-8i 비지니스 클래스도 겪어 볼겸,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도 겪어 볼겸 겸사 겸사 해서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747-8i는 엔진 모양을 안 보면 예전 747하고 차이점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네요. 처음 타본 KE024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입니다.창가 사물함을 사용하려고 창가로 자리 배정을 했습니다.제 키가 178정도인데 힘주고 뻗어도 자리가 많이 남네요.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는 화면도 엄청 크네요. 옆에는 리모컨이 있는데 리모컨에도 작은 모니터가 달려 있어서 큰 모니터로 영화 같은거 보면서 리모컨으로는 남은 시간 같은거 확인 할 수 있었네요.프..
대한항공 인천 - 샌프란시스코 KE023 탑승기 부제: 747-8i 너무 좋네요!~ 아 얼마만의 출장이냐~~~ 그것도 마지막 대한항공이라니!!! 출장 정해지자마자 자리 예약을 하고 싶었으나 이제는 정책이 바뀌어서 할 수가 없었네요. 이번 KE023 기는 대한항공에서 새롭게 구매한 보잉사 747-8i 네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traveling/fleet-info.html#b747-8i 보잉 747 기는 예전에도 많이 타본 기체였는데요. 747-8i는 747기를 기반으로 엔진이 업그레이드 되고 기체에 들어간 부품들이 많이 가벼워졌다고 하더군요. 엔진 뒤에 는 물결 모양의 것으로 바뀌어서 소음이 많이 줄고, 출력이 늘어서 미국까지 가는 시간도 많이 줄었다고 하더군요. 이건 몰랐는데 귀국할때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보니 확..
얼마만의 대한항공탑승이냐!!! 인천(ICN) - 베트남 다낭(DAD) KE463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기 두번째 다낭 여행에는 대한항공을 탑승했습니다. 얼마만의 대한항공이냐 ㅠㅠ. 요즘에는 출장도 안 가다보니 대한항공 타는건 너무 어렵더군요. 헐 그런데 로블카드 혜택 중에 배우자 대한항공 항공권 나온다는게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로블카드 홈페이지 가서 확인해보니 다낭(DAD)도 됩니다!!! 이걸 이제서야 알았다니 ㅠㅠ. 진작 알았다면 지난번 다낭 여행 때 써먹었을텐데 말입니다 ㅠㅠ. 다낭갈때 국적기 즉 대한항공이 좋은 이유는 시간대가 너무 좋습니다. 다낭 갈때도 너무 늦은 시간에 도착하지 않구요. 한국 올때는 너무 늦은 시간에 출발하지 않아 공항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애들이 힘들어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중에 포스팅 할지도 모르겠지만 저가항공사 타고서 다낭 공항에서 한국 올때는 지옥을 맛 보았습니다 ㅠㅠ 저희..
인천국제공항 크로스마일 카드 "명가의 뜰" 공짜 밥 먹기!!! 지난번 다낭 여행 갈 때는 동행하는 식구도 있고, 시간도 늦었다 보니 공항 놀이 할 틈이 없었습니다. 애기들이 있었음에도 손님이 너무 많아서 보안 지나는데에만도 한참 걸렸거든요. 이번 여행에는 1. 저희 가족만 가고,2. 면세점에서 산것도 없고3. 집에서 좀 일찍 나오다 보니 공항 놀이 할 시간이 있었네요!!! 우선 대한항공 티케팅 하기 전에 투썸 플레이스에 가서 로블카드로 공짜 아메리카노+추가금으로 카페 라떼를 먹구요. (2잔까지 되는데 모르고 1잔 시켰다가 나중에 1잔 더 할려니 안 된다고 하네요 ㅠㅠ) 티케팅을 하고 하나 크로스마일 카드로 공짜밥을 먹기 위해 명가의 뜰로 향합니다. 명가의 뜰은 인천국제공항 4층에 있습니다. 면세품 찾고서 가셔도 동선은 맞을것 같네요. 입장할 때 크로스마일 카드 쓰는..
인천[ICN] - 사이판[SPN] OZ605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인천[ICN] - 사이판[SPN] OZ605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입니다. 사이판은 한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미국령입니다. 이전 여행때 너무 좋았던 기억에 다시 한번 더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게다가 하얏트 골드패스포트 다이아몬드 트라이얼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스위트 룸으로 업그레이드까지 해서 더더욱 기대했던 여행입니다. 하지만 마일리지로 가는 이코노미 좌석이 없어 비지니스 클래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저는 24살이 되어 첫 비행기를 타 봤고 32살이 되어 첫 비지니스 클래스를 타 봤는데 저희 아들내미는 9개월때 첫 비행기를 타고 30개월때 첫 비지니스 클래스를 탑승하네요. 항공기는 A330-300 구제기여서 비지니스 클래스가 그렇게 좋은 좌석은 아닙니다. 사이판 국제공항까지는 네시간 반..
인천(ICN)->푸켓(HKT) 대한항공 KE637 2013년 여름 휴가는 와이프의 제안에 따라 부모님 환갑 여행겸 여름 휴가겸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들내미도 이번에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고 하다보니 어찌저찌 일이 많았네요. 카페 회원 분들 덕분에 푸켓으로 목적지를 정하게 되었고 KB로블카드 덕분에 와이프 비행기 값은 공항세만 들었네요. 다섯명 여권을 챙기다가 보니 여권 같은 중요 문서 챙기는 가방이 묵직합니다. 아들내미를 태웠던 유모차는 게이트 앞에서 보딩하기 전에 수하물로 보냈습니다. 내려서도 바로 앞에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에서 자리에 앉으니 이런 물티슈와 휴지통을 하나 비닐팩에 줍니다. 이걸 왜 주나 했는데 나중에 옆 자리에 앉은 아기 때문에 알게 되었네요. 비행기가 출발하고 어느 정도 고도에 오르자 베시넷을 설치해 주시네요. 비행기 표를 예약..
아틀란타[ATL] → 인천[ICN] 대한항공 마일리지 업그레이드기 마지막 해외 출장이 된 아틀란타 → 인천 구간 탑승기입니다. 비행시간이 15시간이 넘다보니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를 사전에 신청했었네요. 티케팅하면서 들으니 같이 오신 부장분들은 다들 일등석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네요 ㄷㄷ 아틀란타 국제공항 면세 구역이 워낙 별로라 초콜렛만 사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라운지에 들어왔는데 PP로는 안 되는 곳이네요. 그런데 들어와도 뭐 먹을게 없습니다. 비지니스 탈 거라 그냥 안 먹고 있었네요. 요즘 항공기는 참 잘 만드는것 같습니다. 엔진이 두개 밖에 없는데 그렇게 멀리까지 날라갈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비행기는 구형입니다. 화면 보니 뭐 그냥 답답하기만 하네요 ㅎㅎ 택싱 하기 전 사람들이 다 비켜났네요. 고도를 점점 올립니다. 굿바이~ 미쿡~ 메뉴판입니다. 개인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