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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크루즈를 마친 저희는 배가 너무 고파서 갈라판 시내로 향합니다. 뭘 먹을까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아이러브 사이판이 보여서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원주민이 전통 춤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허리 돌림이 예술입니다. 허리 디스크 안 걸리나 몰라요.


누구나 찍는다는 오바마 대통령입니다.


아이러브 사이판은 그냥 기념품 가게 더군요. 여러가지 물건이 많습니다.


뭐가 좋은지 모르는 저희는 그냥 구경만 했네요.


비타민, 오메가 3 같은것도 많이 보였습니다. 저희는 GNC 먹는게 있다보니 이것도 패스~ 했네요.


열대 과일 말린겁니다. 망고를 맛나게 먹어서 그거랑 파인애플 말린것만 샀네요.


사이판에서 입을 수 있는 옷도 판매합니다. 옷 가져가신 분은 굳이 살 필요는 없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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