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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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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 중흥S클래스 점등식 사전 점검(?) 광교호수공원에 있는 광교 중흥S클래스 점등식 사전 점검(?)을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실제 광교 중흥S클래스 점등식은 다음주 금요일부터 주말이라고 하네요. 아직 불이 안 켜진 집도 많았지만 대부분 켜졌네요. 다음주 주말이면 더 장관이 될것 같네요.
광교 호수공원 광교중흥S클래스, 힐스테이트광교, 수원컨벤션센터 야경 수원 광교에 위치한 수원컨벤션 센터가 문을 열고, 오픈 이벤트를 했다고 들었네요. 오랜만에 광교 호수공원 야경을 찍어봤네요. 제일 왼쪽에 올해 6월에 입주할 광교중흥S클래스가 밤 늦게까지 공사를 하느라 불이 밝혀져 있네요. 그 오른쪽에는 광교컨벤션꿈에그린, 호텔동 및 갤러리아 백화점이 올라오고 있네요. 그 옆 불 켜진 곳이 수원컨벤션센터입니다. 호수에 비친 반영도 멋지네요. 그 옆에는 광교레이크뷰타워, 광교중앙역효성해링턴타워가 올라가고 있네요. 광교레이크뷰타워는 올 10월 완공 예정이네요. 광교더샵레이크파크오피스텔도 멋진 야경을 보이고 있네요. 하루 삼시세끼를 제공하는 식당이 1층에 있다죠. 얼마전까지는 불이 꺼져 있었는데 이제는 켜졌네요. 제일 오른쪽에 힐스테이트 광교가 있네요. 동간거리가 죽여주는 곳..
광교 호수공원(힐스테이트 광교, 중흥S클래스, 광교아이파크, 광교더샵주상복합) 야경 다시 날이 서늘해지자 광교 호수공원으로 향합니다.요즘 주말은 기승전 광교 호수공원이네요. 광교 호수공원 한바퀴를 돌아보니, 힐스테이트 광교에도 입주를 많이 하셨네요.중흥S클래스는 105동이 지붕에 덮힌 거푸집을 걷어내고 머리가 잘 보이네요.광교아이파크는 사전 점검 및 입주 박람회를 하고 있구요.광교더샵주상복합은 입주를 하느라 정신 없어 보이네요. 밤에 보면 참 이쁜 조명이지만, 가까이 가면 거미줄이...그런데 거미줄이 없으면 모기 떼의 습격이 ㅋㅋ 청약에 떨어져서 그런지, 힐스테이트 광교가 계속 눈에 밟힙니다. 역시나 기승전 힐스테이트 광교 ㅋㅋ
수원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의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 수원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되었네요. 이에 따라 세제강화 정책이 적용됩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장기보유특별공제 배제- 분양권 전매 시 세율 50% 적용 - 금융규제 강화 (LTV 60%, DTI 50% 적용 등)- 청약규제 강화 등 해당 지역 가지고 계시거나 매매 예정이신 분들은 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네요. 출처 : 국토교통부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ltmkr/221346917902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교보문고 광교점 광교 엘포트 아이파크 지하 1층에 교보문고가 추가로 지점을 오픈했습니다. 광교 푸르지오월드마크에도 지점이 있는데 추가로 냈네요. 첫째 데리고 잠시 다녀왔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가죽 가게 하나 외에는 아직 공사 중이어서 먼지가 좀 있었네요. 하지만 교보문고는 깔끔하게 잘 해놨더라구요.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았지만 없는거보단 낫겠죠? 애기들 책 있는 곳에는 이렇게 앉아서 책 볼 수 있게 해 놨더라구요. 다른곳처럼 책부터 해서 온갖 팬시 물품이 가득입니다. 엄마한테 꾸중 듣고 난 뒤에 간지라 꼭 찍어서 엄마한테 보내주라는 첫째 ㅋㅋ 마감 시간이 다 되어서 오래는 못 있었지만, 블루투스 스피커부터 USB 선풍기까지 구경할게 많더라구요. 가까우신 분들은 한번씩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네요.
미세먼지 없는 광교 호수공원 참 좋네요 미세먼지 없는 광교 호수공원 참 좋네요. 하늘에 구름 한점 없으니 더더욱 푸르게 보이네요. 수치로는 그냥 평범하다고는 하나 그렇게나 바라던 파란 하늘이네요. 내일은 어디라도 가고 싶네요. 또 언제 미세 먼지로 가득할지 모르니 말이죠
언제쯤이면 광교에 살아 볼 수 있을까요? 제곧내네요... 언제쯤이면 광교라는 동네에 살아 볼 수 있을까요? 광교에 있는 병원을 다녀오는 중에... 운동 삼아 집까지 걸어 가기로 했습니다. 특히나 호수 따라서 걷는 길이 참 좋거든요. 제가 광교를 처음 접한건, 입사하고 한 4년쯤 되었을때로 기억합니다. 남들 차 살때 걸어다니면서 버스비도 모았던 시기였네요. 한달 생활비가 떨어지면 주말에 집에서 밥 해 먹고 밖으로 안 나가던 시절입니다. 그렇게 조금 조금 모은 돈을 가지고 모델하우스를 찾았습니다. 데스크에 앉아 상담하시는 분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데요. "총각, 돈 얼마나 있어???" 라고 하시더니 "???있습니다." 했었죠. 그랬더니 "총각 돈 더 모으고 와~"라고 했었네요 ㅎㅎ 뭐 제가 생각해도 분양이란걸 받기에는 택도 없는 금액이긴 했었죠. 나..
광교 호수 공원 산책 다녀왔네요. 광교 호수 공원에 산책 다녀왔네요. 과일이랑 이것 저것 싸서 가서 의자에 앉아서 먹으니 너무 좋네요. 사람들이 시외로 많이들 가서 그런지 평소 주말보다는 사람들이 적네요. 광교 사시는 분들은 부럽네요. 이렇게 멋진 공원을 가까이 두고 사시니 말이죠. 에일린의 뜰이라는 아파트는 호수 공원을 그냥 베란다 조망으로 가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