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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지 마세요 ㅠㅠ 볼것도 없고. 기름만 아깝네요 ㅠㅠ

만세 절벽에서 보는게 더 낫습니다.


해발 249m 높이의 마피산의 서쪽 절벽으로 1944년 미해병대의 상륙작전을 개시하자 수천명의 일본병사들과 가족들이 항복을 거부하며 이곳 절벽 꼭대기에서 어떤 가족은 나이 순서대로 아이 먼저 세운 뒤 마치 최면에 걸린 듯 뒤로 돌아선 채 행진하여 절벽아래 정글숲으로 투신했고, 또 어떤 가족들은 수류탄을 떠뜨려 온가족이 자살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이 있던 장소이기에 자살절벽(Suicide Cliff)이란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이곳에 뛰어내린 일반인들중에서는 부녀자와 어린아이들도 많았다고 한다. 심지어, 너무 많은 사람이 뛰어내려 어떤 경우에는 살아난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절벽아래에는 인간의 뼈가 발견되고 있다는 후문도 있다.

만세 절벽과는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는 평화 공원으로 중앙에는 관세음 보살상이 세워져 있다.
출처: http://travel.daum.net/place/place.daum?placeid=HTCC21CSPN0001












차나 찍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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