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녀온 강원도 양양 쏠비치입니다.
양양 쏠비치의 장점은 프라이빗 비치가 있다는거죠. 쏠비치 계열은 전부 다 프라이빗 비치가 있던데요.
양양 쏠비치는 옆이 뚫려 있지만 삼척 쏠비치는 옆이 뚫려있지 않아 진정한 프라이빗 비치가 되더라구요.
하지만 삼척은 좀 멀다보니 이번에는 양양 쏠비치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지인이 회원권이 있어 저흰 꼽사리 끼어서 즐거운 여행이 되었네요.
날씨는 더운 수준은 아니어서 발만 담궈도 추운 한기가 머리 뒤까지 올라오지만,
팔은 팔갛게 익은 그런 날씨였습니다.
눈 온지 며칠 안 된거 같은데 이제는 낮에 선글라스, 썬크림, 반팔은 필수입니다.
파노라마 사진을 찍은건데 핸드폰이 버벅이면서 사진이 좀 짤렸네요 ㅡ.ㅡ;;
이곳 저곳 자리 잡은 여러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옆에 큰 모래 언덕이 생겨서 애기들은 거기도 즐거운 놀이터가 되네요.
제가 동해를 참 좋아하는 이유는 물이 참 맑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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