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매 배경

원래 사용하던 것도 몽블랑 머니클립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래 개봉기에 있는 몽블랑 머니클립 5525였습니다.



2007/10/12 - 몽블랑(MONTBLANC) 머니클립 & 비오템 로션

2009/02/23 - 신라면세점 몽블랑 머니클립

2009/04/20 - 신라면세점 몽블랑 머니클립

2010/10/28 - 신라면세점 몽블랑 지갑(11cc with view pocket - 101866)

 


하지만 1년만에 새탁기에 넣고 같이 돌리는 바람에 몽블랑 머니클럽 5525는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새로 사자 새로 사자 하는게 이제까지 와 버렸네요.


2. 구매

구매는 이번 여름휴가를 베트남 다낭을 가게 되어서 면세점을 활용했습니다.

이번에는 적립금을 많이 주는 신세계면세점을 이용했습니다.

제가 산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중 블랙 모델은 자주 판매가 되어서 그런지, 한번에 구매는 어려웠구요.

스페셜 오더를 통해서만 가능했습니다.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를 구매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3. 개봉



이게 이제야 바꾸게 된 몽블랑 머니클럽 5525입니다.


예전에 올렸을때보다 더 많은 시간이 지난만큼


더 낡았고 더 헤졌다.


이제는 몽블랑 머니클럽 5525 안에 있는 스프링도 힘이 다 되어서인지 안에 든 내용물을 꽉 잡지 못 하네요.



이게 이번에 새로 산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박스샷입니다.


머니클립 박스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네요.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박스에는 몽블랑 마크가 선명하게 찍혀 있습니다.


얼마전에 몽블랑 머니클립에는 저 모양이 찍혀 있었는데요.


제가 산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에서는 다시 예전 모양으로 돌아왔더라구요.



박스에 선명하게 적혀 있는 모델명 112561



박스 안에 든 내용물입니다.


외부에 있는 몽블랑 마크가 그대로 있네요.



안에는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과 가죽 제품 사용 가이드가 있습니다.


가이드 제일 뒤에는 보증서가 있구요.



이렇게 신세계면세점에서 샀다는 보증서가 있습니다. 


모델명 112561과 함께 구매 날짜와 어디서 샀는지가 나와 있습니다.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정면샷입니다.


예전 몽블랑 머니클럽 5525과는 달리 유광에 악어가죽입니다.


저도 몽블랑 머니클럽 5525을 썼지만 5525 모델은 너무 스크래치가 잘 납니다.


조금만 어디 긁혀도 자국이 남았는데요.


전 세탁기에 돌리고 난 뒤에는 맘 편히 썼지만 ㅠㅠ 


아닌 분들은 쓰시면서 잘 간수 하셔야 할 거에요.



이 몽블랑 마크를 버리지 못 해 결국 다시 몽블랑으로 돌아왔네요.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뒷면샷입니다.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모델은 5525 모델과 같이 여섯장이 카드를 수납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12561과 5525 모델 모두 여섯장을 다 넣게 되면 한쪽만 가득차고 나머지는 덜 차게 되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게 되면 어느순간부터 휘어지게 됩니다.


〓 이렇게 카드가 수납되면 괜찮을텐데 서로 교차되어서 그런겁니다.


그래서 저도 여섯장을 다 채워야 할지 고민이네요.


가방 같은 곳에 넣고 다닐 분들은 괜찮을것 같구요.




몽블랑 머니클립 112561 이 5525하고 다른건 저 중간에 있는 몽블랑 마크입니다.


솔직히 현금 같은거 있으면 잘 안 보일 수도 있겠지만요.


그래도 예전에는 그냥 현금을 고정해주는데 그 역할을 다 했다면


이번에는 모양까지 신경 써줘서 고맙네요.


4. 마치며

이제는 또 얼마나 몽블랑 머니클립과 함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잘 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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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

작년에는 면세점 한번도 못 갔는데 올해도 블랙 회원 선정되었다고 문자 왔네요.


올해도 한번도 이용못할것까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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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

1. 신한카드 적립금 (3천원)

   http://www.shilladfs.com/event/20110913/shinhanCardTravel.dfs?affl_id=010245

  10월 30일까지 사용입니다. 

 

2. 네이버 적립금 (2천원)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8B%A0%EB%9D%BC%EB%A9%B4%EC%84%B8%EC%A0%90&sm=top_hty&fbm=0&ie=utf8

파워링크로 들어가세요.
 

3. 하루 3번 적립금 (모두 성공하면 5천원)

 오전 9시/ 오전 12시/ 오후 3시/ 오후 9시

 유효기간 10월 30일 

http://www.shilladfs.com/event/20110930/threeTimeChance.dfs

 

4. 등급별 적립금

전 등급 있어서 5천원 나오네요. 

 http://www.shilladfs.com/myevent/myEventView.dfs

 

5. 카테고리 별 적립금 (7천원) 

오전 11시~13시, 21시~23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cosmetic.dfs 

오전 08시~10시, 21시~23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perfume.dfs 

오전 12시~14시, 22시~24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bag.dfs 

오전 14시~16시, 21시~23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watch.dfs 

오전 10시~12시, 20시~22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electronics.dfs 

오전 18시~20시, 22시~24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healthFood.dfs 

오전 15시~18시, 22시~24시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07/internalCosmetic.d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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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
http://www.shilladfs.com/event/20111021/attend11Day.dfs

신라면세점에서 릴레이 적립금 페스티벌을 하네요. 이미 3일 지났지만 매일 매일 신청하셔서 적립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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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
헐츠에서 빌린 렌트카를 반납하러 갔다가 사무실이 닫혀서 그냥 갤러리아 면세점으로 향합니다.





처음 우리를 반긴건 TOMI 입니다. 와이프가 예전에 지인을 통해서 저기 목도리를 사줬는데 맘에 들어서 익숙한 브랜드입니다.


많이들 사가신다는 폴로 랄프로렌입니다. 가격대는 반팔티가 100불 ㅡ.ㅡ; 그냥 패스~


남자들 시계 입문용으로 많이 쓰는 PRC200 입니다. 이것도 한국 면세점이 가격 경쟁력이 더 있네요. 입문용 시계지만 저에게는 제일 고가의 시계네요.


요거 맘에 들더군요. 가격도 저렴하고.


티쏘 매장 앞 복도가 명품 매장들이 있네요.


오른쪽에는 샤넬이 왼쪽에는 에르메스가 있네요.


와이프도 하나 사줄까 싶어서 샤넬을 들려봅니다. 제일 많이 산다는 클래식 블랙 캐비어 제일 작은게 4,500불 그 위에꺼가 5100불 하네요. 한국에서는 미디엄이 550만원 라지가 607만원이라는데. 샤넬 가방 필요 없고 차라리 여행이나 한번 더 가자고 와이프가 나가자고 하네요. 귀국 하는 날 저기서 산 가방 열심히 들고 가시는 신혼 부부 봤는데 안 잡히셨나 몰라요. 투명 백에 샤넬 가방 넣어서 다니시던데 말이죠.


에르메스입니다. 제가 아는건 일본 드라마 전차남에 에르메스 접시 세트가 엄청 고급 제품이라는것만 알고 있네요.
버킨백은 선입금 해 놓고 1년 기다린다는데...들어가서도 왜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나마 괜찮은건 한국 에르메스 매장 직원들은 다 자기들이 에르메스 주인 같이 나온다면 저기는 다들 친절하네요.


우리에게 친숙한 구찌죠. 물건이 엄청 많네요. 이것도 가격 메리트를 못 느껴서 패스~


제가 좋아하는 티파니입니다. 저희 반지도 보고 그랬네요.


의외로 컸던 프라다 매장입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LOWEW입니다.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명품 매장 골목을 지나면 잡다구리한거 파는 곳이 나옵니다.


어머니들 구경하기 편하시라고 이렇게 애기들 노는 곳도 있네요.


펜디입니다. 옷에 보면 F자가 적혀 있죠. 그러고 보니 장모님 옷도 펜디네요.


고디바 초콜렛도 있습니다. 신행 가서도 잘 먹고, 신행 선물로도 유용했죠. 장모님은 아직 냉장고에 넣고 아껴 드신다고 하네요. 다음에 해외 갈때 또 사다드려야겠네요.


아이러브 사이판인가 하는 브랜드일겁니다. 그냥 패스~


살게 없어서 다시 입구의 화장품 매장으로 향합니다. 여러 화장품 매장이 있구요. 역시나 한국 매장이 가격 메리트가 있네요.

결국 저희는 하나도 못 하고 면세점을 나오게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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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