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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 라운지 올라가는 곳. 동편 라운지와 마찬가지다.

 

 

위에서 보이는 곳. 이곳을 지나면 아시아나 일등석 라운지가 있다. 허브라운지는 그냥 똑바로 가면 된다.

 

 

우리나라도 점점 LED 광고판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이 없다. 노트북을 쓸 수 있는 구석 콘센트 옆에 자리를 잡다.

 

 

외국인만 몇명 보일 뿐




네이버 공짜 WiFi도 잡힌다. 허브라운지 자체에서 운영하는 무선랜이 있다면 좋을텐데 아쉬운 부분이다.

 

 

노트북 켜 놓고 음식 가지러 가자~

 

 

 

 

오 비빔밥 코너가 생겼다. 빕스도 아니고 ㅋ. 뭐 외국인에게는 좋을지도. 같이 일하는 미국 친구는 비빔밥을 제일 좋아한다 ㅋ

 

 




하지만 난 서양식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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