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9 카테고리 없음 우리는 당신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故 노무현 (前)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인터넷 동호회에서 모금하여 경향신문(2009.05.29)일자 신문에 낸 1면, 13면 광고입니다. 절대 오늘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Who cares? - 기획의 정석 저작자표시 (새창열림)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