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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장의 경유지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


이번 출장의 귀국편인 KE038편


대한항공 라운지를 들어가니 이미 자리는 꽉 차서 사람들은 컵라면을 흡수중이다.
대한항공 직원이 스카이팀 라운지도 운영중이라고 거기를 가라고 한다.
에어프랑스 라운지다.
여기도 역시나 음료수는 꽉꽉 채워둔다.
뭐 이번에는 비지니스 클래스라서 조금만 먹는다 ㅋㅋ


한국 신문도 있다.


잡지도 마찬가지



이번에는 맛만 보자 ㅋㅋ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특징
1. 티케팅하고 들어가면 면세점은 작은 책장 같이 된곳 밖에 없다. 필요하면 보안 검색하는 곳 옆에 있는 큰 매장에서 사도록 하자.
2. 보안구역으로 들어오면 먹을 곳도 없다. 라운지를 이용할 항공사 등급이 안 된다면 밖에서 먹고 들어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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