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탭S4 예약 구매시 사은품인 키보드케이스와 블루투스 마우스가 드디어 왔습니다.



갤럭시 탭S4 키보드 케이스는 기존 갤럭시 악세사리들하고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정품 케이스라 그런지 탭S4랑 딱 잘 맞습니다.



갤럭시 탭S4 키보드 케이스가 온 김에 S팬까지 꽂아봤습니다.

아무래도 갤럭시 탭S4 키보드 케이스 자체 두깨가 있다보니 전체적으로 두꺼워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S팬도 갤럭시 탭S4 키보드 케이스에 잘 맞게 꽂히네요.


      


갤럭시 탭S4 키보드 케이스는 탭S4 전체를 깜싸진 않습니다.

다만 탭S4 네군대 모서리는 잘 감싸줍니다.

왜냐면 스피커만 해도 네개나 되기 때문이죠.



탭S4 키보드 케이스에 탭S4를 꽂으면 이런 모습이 나옵니다.

중간에 네가지 금속 접점이 있으며 이를 통해 탭S4와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저 금속 접점을 통해 키보드로 전력을 공급해 주는거 같네요.



탭S4 키보드 케이스를 금속 접점에 연결하면 위 각도로 고정이 됩니다.


좌우에 자석이 있는지 근처로 가면 자력이 당겨지는 힘이 느껴지네요.



탭S4 키보드 케이스 뒷면입니다.



탭S4 설정 중에 키보드 케이스에 연결되면 자동으로 DeX 모드로 들어가는 설정이 있습니다.

그 설정을 켜고 연결하니 노트북과 비슷한 환경이 되네요.

탭S4에는 지문인식이 없고, 홍채 인식이 탑재 되어 있어서 홍채 및 얼굴 인식으로 잠김을 풀 수 있습니다.



가로 모드일때는 가로 모드에서의 홍채 인식이 작동됩니다.

세로로 안 들어도 잘 인식 됩니다.



가로모드일때 잠김을 풀려면 가이드와 같이 바라다보면 됩니다.

이건 탭S4에서 처음 홍채 등록할때 나오는 설명입니다. 



탭S4 키보드 케이스는 타이핑 감도 좋습니다.

로지텍 블루투스 K810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요. 

K810 보다 키 깊이는 작지만 느낌은 쫀득하니 좋습니다.


Posted by 제이슨78


부동산 세금 때문에 이리저리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친절한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

리디북스에도 등록되어 있어서 급한 마음에 결제 ㄱㄱ


사실 부동산 세금에 대한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에 몇시간 간격으로도 새로 올라오는 정보인데,

이 책 만큼 쉽게 설명한 책은 못 봤음.

갤럭시 탭 S4에 담아서 리디북스로 읽으니 금방 다 읽게 되었네요.

이 책을 읽고서 부동산 세금 관련 블로그 글을 읽으니 쏙쏙 이해 되네요.

다만 이번 책보다 늦게 나온 9.13 부동산 대책에 대한 부분은 아직 미반영이네요.

(당연한 얘기를...)

예전에 부동산 많은 분에게서 세금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이해가 됨.



그나저나, 나머지 갤럭시 탭S4에 든 책들은 또 언제 볼려나...

예전엔 주식 책이 많았는데, 이제는 부동산 책이 더 많음


#친절한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나는 금리로 경제를 읽는다

#기획의 정석 

#군주론 (이건 정말 왜 산거지???)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이오덕의 글쓰기

#만들어진 신

#쏘쿨의 수도권 꼬마 아파트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One Page 정리기술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


Posted by 제이슨78


갤럭시 워치 펌웨어 업데이트 있네요.

배터리가 좀 늘어날려나봅니다.

갤럭시 워치 있으신분들은 업데이트 하세요
Posted by 제이슨78


2018/09/04 - 갤럭시 워치 46mm 개봉기


지난 개봉기에 이은 갤럭시 워치 베젤링 구매기입니다.


원래는 갤럭시 워치에 뭔가 붙일려고는 안 했었는데요.

며칠 그냥 쓰다가 보니 갤럭시 워치를 여기 저기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특히나 갤럭시 워치 베젤 부분을 많이 부딪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갤럭시 워치 액정을 보호할 강화유리를 주문했지만 그러는김에 베젤도 보호할 필요가 있겠더라구요.


그러다가 베젤링이란걸 알게 되었고, 1+1 행사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 워치에 베젤링을 붙이면 이렇게 되네요.



요건 갤럭시 워치에 베젤리을 붙이기 전입니다.

베젤링 붙이기 전이랑 붙인 후를 비교해서 보시면 될것 같네요.



갤럭시 워치 베젤링입니다.

1+1 행사여서 두개가 왔네요.



갤럭시 워치 베젤이 살짝 굴곡이 있다보니, 베젤링도 살짝 각이 있습니다.

각이 있어서 갤럭시 워치에 더 잘 착 붙습니다.



갤럭시 워치에 베젤링을 붙이기 전에 미리 연습해봅니다.

양면 테잎이 베젤링 뒤에 붙어 있는데 한번 붙으면 잘 안 떨어진다고 하네요.

힘으로 때게 되면. 베젤링이 휘어서 제대로 된 모습이 안 나올거 같습니다.



이리저리 베젤링을 붙여보네요.



베젤링에서 양면 테잎을 때고, 갤럭시 워치에 붙여봅니다.

어차피 베젤이 빙글 빙글 돌아가니 동그랗게 잘 붙이는게 중요하네요.



베젤링에 각이 있어서 갤럭시 워치에도 잘 붙습니다.

원래 한몸이었던거 같네요.



갤럭시 워치 페이스를 바꿔보는데 베젤링이 잘 어울리네요.

이참에 베젤링을 몇개 살걸 그랬습니다. 색깔별로 말이죠.




Posted by 제이슨78

쇠고기는 진리죠

오늘 인터넷보다가 보니 어느 집에선 미듐 소만 사랑 이라고 한다죠.

오랜만에 쇠고기 맛집인 신동 우판등심으로 향합니다.

분명 책상 어딘가에 쿠폰이 있었는데.... 찾을 수가 없어 주변에서 겨우 하나 구해서 갔네요.

오랜만에 갔지만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돈을 끌어 모으네요. 

부럽네요.....



기본 세팅은 되어 있구요.

우판등심은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기본 반찬은 별로 신경 안 쓰입니다.

우판등심은 파랑 고기를 같이 먹어야 맛있다는데 전 고기만 먹거나 소금장 정도가 딱이더라구요.



우판등심에서는 우판등심 전용 쇠판에 고기를 구워줍니다.

우선 지방으로 쇠판에 기름을 먹여주네요.



우판등심은 물도 따로 만들어서 쓰고 있네요.


  


우판등심 등심 가격입니다. 

1인분에 31,500원 정도하지만 쿠폰 쓰면 3+1합니다.

점심 때는 좀 더 싸구요.

그래서 저희도 3+1인분 시켰네요.



우판등심 등심 마블링이 죽여줍니다. 



달궈진 우판등심 전용 판에 등심을 올려둡니다.

우판등심은 일하시는 분들이 다 구워주시니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



뜨겁게 달궈진 판은 금방 고기를 구워내네요.

등심이기 때문에 앞면 한번, 뒷변 한번 짧고 강하게 구워주고서 먹어야 합니다.

소고기에 익숙해질수록 미듐 이런거보다 레어가 훨 맛납니다.

다 몸에 나쁘단 뜻이겠죠?



판에 달궈진 등심을 파랑 같이 먹어봅니다.

등심을 한번은 파에 한번은 소금장에 찍어 먹어봅니다.

등심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없어지고 다음 판을 달구기 시작합니다.



두번째 등심도 순식간에 구워지고는 양파 위에 올려주시네요.

이것도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참 아쉬운 순간이죠....

한판 더 먹고 싶은데 돈이라는 현실 앞에선.... 이제 그만 멈춰야죠.


대신 볶음밥으로 마무리 합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너무 적네요.

좀 더 시킬걸 그랬습니다.



이제 또 몇달을 기다려야겠네요.

등심이란 고기....

참 맛있단 말이죠.


퀄리티만 보면 손님들 오시면 모시고 가기 좋은 곳입니다.

돈이 문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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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영통구 신동 529-14 | 우판등심 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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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이슨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