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천국제공항

(13)
대한항공 KE765편 인천 → 삿포로 신치토세 국제공항 2017년의 마지막은 홋카이도 여행으로 마무리를 하게 되었네요.귀국이 31일 저녁이다보니 이렇게 2017년을 마무리 했네요.이번 여행은 고향 친구들과 함께 했습니다. 4일간 애들을 봐주기로 한 와이프에게 감사한 여행이었네요.이번 여행에도 대한항공과 함께했습니다.KE765편으로 인천에서 홋카이도의 신치토세 국제공항까지입니다.항상 해외여행의 시작은 로블카드 혜택인 투썸 커피로 시작합니다.이때는 몰랐네요. 커피 줄 선 시간이 엄청 소중했단걸 말이..
수원 영통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시간표 수원 영통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시간표입니다Suwon Yeongtong -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Bus Time Table.수원역 거쳐서 가는건 20분 마다 있고 사이사이 호매실 도서관 지나가는것도 있네요.예전에는 시간차가 커서 호텔캐슬 가서 탔는데 이제 안 그래도 되겠네요.다만 호텔캐슬에서 출발하는건 경유지가 적은데 영통은 경유지가 많아 고속도로 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려요.
대한항공 샌프란시스코 → 인천 KE024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 샌프란시스코 출발, 인천 도착 대한항공 KE024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입니다.몇년 동안 신용카드로 쌓은 마일리지도 쓸겸, 747-8i 비지니스 클래스도 겪어 볼겸, 프레스티지 스위트 시트도 겪어 볼겸 겸사 겸사 해서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747-8i는 엔진 모양을 안 보면 예전 747하고 차이점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네요.    처음 타본 KE024 프레스티지..
대한항공 인천 - 샌프란시스코 KE023 탑승기 부제: 747-8i 너무 좋네요!~ 아 얼마만의 출장이냐~~~ 그것도 마지막 대한항공이라니!!! 출장 정해지자마자 자리 예약을 하고 싶었으나 이제는 정책이 바뀌어서 할 수가 없었네요. 이번 KE023 기는 대한항공에서 새롭게 구매한 보잉사 747-8i 네요. https://kr.koreanair.com/content/koreanair/korea/ko/traveling/fleet-info.html#b747-8i 보잉 747 기는 예전에도 많이 타본 기체였는데요.&nbs..
인천국제공항 크로스마일 카드 "명가의 뜰" 공짜 밥 먹기!!! 지난번 다낭 여행 갈 때는 동행하는 식구도 있고, 시간도 늦었다 보니 공항 놀이 할 틈이 없었습니다. 애기들이 있었음에도 손님이 너무 많아서 보안 지나는데에만도 한참 걸렸거든요.이번 여행에는 1. 저희 가족만 가고,2. 면세점에서 산것도 없고3. 집에서 좀 일찍 나오다 보니 공항 놀이 할 시간이 있었네요!!!우선 대한항공 티케팅 하기 전에 투썸 플레이스에 가서 로블카드로 공짜 아메리카노+추가금으로 카페 라..
인천국제공항 스카이 허브(Sky Hub Lounge) 오랜만에 간 스카이 허브(Sky Hub Lounge) 라운지입니다.예전에는 PP카드가 있어서 다녔는데요.요즘에는 카드사들이 많은 혜택을 줄였더라구요.그래서 pp카드를 없애고 카드 인증으로 출입을 체크하더라구요.이렇게 되면 인천국제공항은 괜찮은데 환승 할때는 PP 카드가 없어서 불편하겠더라구요.다만 항공사 멤버쉽이 높다면 가능할거구요. 전 오랜 기간 출장을 안 다녀서 그건 힘들겠네요 ㅜㅜ첫 오픈 했을때는 연어도 있을 정도였는데요.점점점 안 좋아졌는데 ..
인천[ICN] - 사이판[SPN] OZ605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인천[ICN] - 사이판[SPN] OZ605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입니다.사이판은 한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미국령입니다. 이전 여행때 너무 좋았던 기억에 다시 한번 더 여행을 준비했습니다.게다가 하얏트 골드패스포트 다이아몬드 트라이얼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스위트 룸으로 업그레이드까지 해서 더더욱 기대했던 여행입니다.하지만 마일리지로 가는 이코노미 좌석이 없어 비지니스 클래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저는 24살이 되어 첫 비행..
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 이번 사이판 여행은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이용했습니다. 사이판 가는 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비지니스 클래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시아나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허브 라운지가 없어져서 아쉬운 부분을 달랠 수 있었습니다.다만 음식은 기존 허브라운지 보다는 못 하다는 느낌이었구요. 하지만 자리는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만 PP카드 손님도 받다보니 돗대기 시장 같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샌드위치도 너무나 간단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