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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도착한 나머지 다음날 아침 식사는 건너 뛰고 미리 예약한 미야코 런치 부페 먹으러 갑니다~


역시나 외국이네요. 3분 일찍 갔는데 나가라고 합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고 말이죠.


3분 뒤에 다시 들어가니 이제는 자리를 안내해 주네요.



아무도 없는 식당을 1등으로 들어갑니다. 아무도 없다 보니 음식도 제일 먼저 손대게 되었네요. 왠지 아무도 밟지 않은 눈 밭을 밟는 느낌이랄까요 ㅋ



열심히 스시를 만들고 있는 주방장이 보이네요. 애기 때문에 롤 짤라 달라고 하면서 팁을 줬는데 갈때마다 계속 필요 한거 없냐고 하네요.



미야코 부페 중에는 새우 튀김도 엄청 좋습니다. 싱싱한 새우를 튀겨서 맛이 엄청 좋습니다.



샐러드도 있지만 오늘 메인은 초밥과 참치 회 죠 ㅋㅋ




메인은 역시나 참치 초밥입니다. 나중에는 연어 초밥도 나옵니다.



요건 아들내미 줬던 볶음밥이네요. 이거 말고도 엄청 많으나 일단 배가 고프니 사진은 그만 찍고 배 좀 채우러 갑니다.



수박도 엄청 맛나 보이는데요. 달지는 않더군요 ㅠㅠ


수박은 역시나 한국이 짱입니다.



반면 메론은 엄청 달고 맛있었네요. 다른 음식을 먹을때도 메론은 입에 달고 살았네요.







첫날도 배 부르게 시작합니다. 사이판에 있는 동안 매일 점심은 미야코와 함께 합니다. CATH 50% 할인 받으니 더더욱 밖에 나갈 필요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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