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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7년만의 데스크탑 구매~

7년만에 데스크탑을 새로 주문했네요.

 

애기 사진도 RAW로만 찍어주다 보니 변환도 많이 해야 하는게 기존 컴퓨터는 너무 오래 걸리기도 했구요.

 

구매는 다음 카페에서 했습니다: http://cafe.naver.com/ipci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기에 추가로 ZOTAC 지포스 GTX660도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 CPU: 인텔 i7-3세대 3770 아이브릿지입니다. 오래 쓰겠다는 생각에 무리 좀 했네요 ㅠㅠ

- 메모리: 일반인이 쓰기에는 삼성전자가 진리죠 뭐나중에 메모리 싸지면 추가로 설치할까 합니다.

- 메인보드: 아즈락이 많이 컸네요. 예전에는 저가 제품이었는데 이제는 중급 라인에서도 점유율이 높네요. 그냥 무난한 H77로 했습니다. 오버클락을 쓸 것도 아니어서요.

- HDD: 사진이 늘어나다 보니 용량이 모자르네요.

- 케이스: 3R 시스템꺼가 유명하다고 해서 추가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고급스럽네요.

- 파워: 컴퓨터의 심장이라 불리는 파워죠.

- ODD: 요즘 윈도우도 하드에서 바로 설치가 가능해서 할까 말까 참 고민했던거네요.

- 메모리 리더기: 카메라의 사진이나 휴대폰에 들어갈 microsd에 쓸 걸로 주문했습니다. 이제 걸리적 거리던 선들을 많이 없앨 수 있겠네요.

- VGA: ZOTAC 지포스 G660 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게 나왔다고 해서 추가했네요.

 

와이프가 2020년까지 쓰라는데 잘 써야 겠네요 ㅎㅎ

 

 

 

 

로젠택배로 받았는데 박스 상태가 영 ㅠㅠ 

 

 

 

데탑에 설치 된 부품들 박스입니다. 혹시 몰라 보관 할려구요.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꼭 구매할려고 했던 메모리 리더기입니다. 앞에 USB 3.0도 있어서 추후에도 유용하게 잘 쓸것 같습니다.

 

 

선 정리도 말끔하게 될 수 있게 케이스가 설계되어 있네요.

 

쿨러는 전면에 2개, 위에 2개, 뒤에 1개, 아래 1개, 파워에 1개가 들어가있네요. 소음은 저속으로 돌려놓으니 잘 모르겠네요.

 

SSD에 윈도우를 깔았더니 이제 팬 소리만 들리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