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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트 리젠시 아틀란타입니다.

2년만에 왔네요. 여전히 옛날 생각은 그대로 나네요. 리노베이션으로 방이 좀 바뀌었네요.


침구 스타일이 바뀌었네요. 요즘 저런 색에 자꾸 마음이 가네요.


TV는 LG꺼 같더라구요. 옆면에 TV에 들어가는 DVI 케이블 등 여러 입출력이 있어서 좋았으나 뭐 제가 쓸일은 없으니 ㅠㅠ


요즘 저런 의자에 자꾸 눈이 가네요. 특히나 와이프가 눈독 들이고 있습니다.


구스 베개도 엄청 눈독 들이다가 지난 주말에 용돈 털어서 1+1 샀네요. 숨이 잘 죽는다는데 걱정입니다만 지르고 후회해야겠죠 ㅎㅎ


화장실이 참 깔끔하고 맘에 들었습니다.


어메니티는 매일 매일 챙겼네요. 어르신들이 운동 갈때 잘 쓰신다고 좋아하시네요.


밖의 모습도 그대로입니다만 제일 윗층 부분과 2~3층은 여전히 리노베이션 중입니다. 그래서 소음이 심합니다. 참고하세요.






 


아마존으로 쥬니어 쓸 물건 좀 샀는데 shipping and handling 비용으로 $10 받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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