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28





여친의 기억을 더듬어 더듬어 시작한 송악산 코스



저기 멀리 산방산이 보인다. 다음에는 저기 올라가볼까 한다.

사진 밑에 배를 타면 마라도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송악산 올레길 표시



여기도 오름이라서 구멍이 깊게 나 있다.


저기 멀리 마라도가 보인다.


여기는 정상. 바람이 엄청 분다.

사진에는 하나도 표시가 안 난다 ㅠㅠ






내려가다 만난 검은모래 해변


길을 잘못 들어 고생 좀 했다 ㅠㅠ















이제 다시 내려가는 길.


COMMENT 0
 
  • 이 글엔 댓글이 아직 없습니다.

1 2 3 4 5 ··· 9